[사람] '이달의 새 농민상'에 부안 최규만·김미자부부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새 농민상'에 부안농협 삼거영농회 조합원 최규만(50)·김미자(43)부부가 선정됐다.

 

이번 새농민상을 수상한 최규만, 김미자 부부는 2005년 소 브루셀라 전염병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축산과 원예를 함께하는 복합영농으로 한우 200두 사육과 원예 13ha를 재배해 부농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들 부부는 또한 각종 축산 및 원예교육을 수료 하는 등 선진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작목반을 구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