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전북조선·해양기자재협의회장에 나의균 군산대 교수

군산대 나의균 교수(53·공과대학)가 전북 조선·해양기자재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전북 조선해양기자재협의회는 군산대와 전북도청, 군산시청, 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 조선기자재 연구원 등 조선해양분야 유관기관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장 임기는 1년이다.

 

신임 나 회장은 "임기 동안 조선해양기자재 전북분원 유치에 노력하겠으며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조선해양산업의 발전을 위해 효율적인 로드맵을 작성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조선해양기자재협의회는 조선 및 해양기자재 관련 사업을 발굴, 지원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작성하고 인력양성프로그램 개발 및 조선해양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