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4대 정읍시위원장에 이병태 정읍시의회 부의장이 선출됐다.
새 이병태 위원장은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진성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투표에서 96.1%의 득표를 획득해 4대위원장에 선출됐다.
이병태 위원장은 "당원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정읍시위원회를 확대강화하고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정치, 민생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주노동당 정읍시위원회는 오는 3월17일 정기대의원대회및 위원장 이취임식을 갖고 4기 정읍시위원회를 정식으로 출범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