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변호사회 심병연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변호사협회 2009년도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심 회장은 사법고시 20회 출신으로 창원지법 부장판사, 전주지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를 지낸 뒤 1999년 전주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