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전북배구聯 서주상 회장 전국 시도협의회장 선출

전북배구연합회 서주상 회장이 국민생활체육 전국 시·도 배구연합회장단협의회장에 선출되었다.

 

서 회장은 국민생활체육이 태동한 1991년부터 19년에 걸쳐 전북배구연합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전국에서 최장수 회장으로서 각 시·도 회장들의 신임을 얻고 있다. 특히 스포츠마케팅 일환으로 전국대회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외국인며느리배구단을 창단했다.

 

서 회장은 "올해 전국대축전이 전북에서 열리는 만큼 전주를 찾는 전국 시·도 배구 동호인들과 외국인들에게 맛과 멋의 고장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