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철 전 국회의원이 6일자로 전북대 초빙교수에 임용돼 이번 신학기부터 교양강좌에 참여한다. 임기는 2012년 2월까지다.
이 전 의원은 "무엇보다도 지금의 젊은이들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게 가장 기쁘다"며, "젊은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평등하게 소통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은 현재 전북대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으며, 4.29 전주완산갑 재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