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스키협회는 16일 밤 무주에서 대의원 12명이 모인 가운데 모임을 갖고 김진국(40)씨를 새 회장에 선임했다. 새 집행부 구성은 김 회장에게 일임했다.
김 회장은 <유> 성환건설과 <유> 자연종합건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유> 유>
한편 스키협회는 이날 지난해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