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강인철 정읍경찰서장 이임

"제2의 고향 잊지 않을 것"

강인철 제60대 정읍경찰서장 이임식이 23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1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인철 서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기간 동안 격려를 아끼지 않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다른 곳에 가서도 고향같은 정읍을 잊지 않고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강서장은 1년 동안 정읍경찰서장으로 재직하면서 제2별관 청사 준공, 헬스장 개소, 어울마당 조성 등 사무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복지와 민원인 서비스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서장은 이번 인사에서 경찰청 규제개혁법무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