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세라믹 브레이크는 탄소 소재로 만들어 무게가 기존의 금속 브레이크의 절반가량에 불과하고 수명은 3배 이상 길다고 시는 설명했다.
데크는 이 제품을 올해부터 3년 동안 매년 100만달러 어치씩 수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