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총동문회 28대 회장에 현 임정엽 회장(완주군수)이 유임됐다.
전주대 총동문회는 지난 27일 전주코아호텔 무궁화홀에서 회원 및 이사 150여명이 참석한 2009정기총회 및 정기이사회를 열고 임정엽 현 회장을 28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유창희 도의원 등 50인을 부회장, 김명식.권영세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임정엽 회장은 "최근 전주대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고 큰 긍지를 느낀다"며 "앞으로 2년 임기동안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안건 심의에서 2008년도 예산 1억3000여만원에 대한 결산안과 1억3700만원의 2009년도 예산안이 심의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