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사)한국주유소협회 전북지회장에 오교명씨(전주 태평주유소 대표)가 선출됐다.
오 지회장은 지난 27일 지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1차 정기총회에서 도내 960여 회원사를 대표하는 지회장으로 선출돼 향후 3년간 전북지회를 이끌게 됐다.
그동안 전주완산지부장을 맡아왔던 오 지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협회 위상을 제고하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친목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합된 모습으로 최근의 어려운 난관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