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무 지사장은 이날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양수장 조기가동 등 적극적인 가뭄극복 대책을 추진, 관내 저수지 31개소의 저수량이 70%를 상회, 영농기 급수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는 강사로 초빙돼 '고창군의 농정방향'을 주제로 강연, 기존의 단순생산 방식에서 규모화·조직화·규격화된 농업으로 농업정책이 변화하는 만큼 고창군의 농업도 농산물의 브랜드화와 해외시장 개척·고부가가치의 농가공품 생산 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