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관촌면민의 날 기념 화합 한마당 잔치가 2일 임실군 관촌면 사선대 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잔치에는 김형진 군수대행을 비롯 김학관 의장과 재경 및 재전향우회 회원, 각급 사회단체장 등 주민 1000여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을 통해 재경향우회 이병하 초대 회장은 고향 발전을 위한 10여년의 공적이 인정,애향장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향우회 회원과 면민이 함께 어우러진 체육행사에서는 축구와 배구,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축제의 장으로 승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