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경찰서(서장 김근식)는 7일 임실역 삼거리에서 교통 등 기초질서 캠페인을 전개한 데 이어 오후에는 임실서고에서 학교 및 성폭력 예방에 따른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운전자를 대상으로 오물버리기와 침뱉기 등을 자제토록 당부하고 아울러 주민들에는 무분별한 광고물 설치와 음주소란 행위 등을 절제토록 권고했다.
또 관내 27개 초·중·고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교폭력 예방에는 강진파출소 오동석 소장이 임실서고를 방문, 학생들에 피해사례 설명과 함께 대처방안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