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에는 전 임직원을 비롯 협력업체 종사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충무공의 난중일기와 정약용의 목민심서, 김구의 백범일지를 대상으로 토론회도 가졌다.
발표를 통해 현충과 최원철 계장은 "충무공의 멸사봉공의 자세로 맡은 바 임무의 최선이 어려운 경제난국을 해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인정민 주임은 "백범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업무에 충실"을 피력했고 익산석재 박현웅 대표는 "목민심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매사에 사명감을 가져야 할 것"을 당부했다.
호국원 심원장은 "임직원들에 보훈관서로의 변화를 유도, 경제위기 등 어려운 상황을 인식시키기 위해 발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