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편집부 육경근 기자(33)가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제91회 이달의 편집상' 제목 부문에 선정됐다.
수상작은 '鄭에 '情' 뗀 盧에 '怒'한 민주 울상'. 경향신문 임소정 기자의 ''눈감은 정부' 제2롯데월드 허용 '귀막은 정부' 경인운하 착공 강행'이 같은 부문에 선정됐으며, 부산일보 임태섭 류지혜 기자의 '산이 있어 걸어왔습니다'가 레이아웃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추후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