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가 주최한 '2009친절봉사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7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일반 공무원 부문에서 전주교도소 이만호 교위(52), 민간인 부문에서는 이현순(57·군산 개정면)씨, 경찰공무원 부문에서는 장혜룡 경장(35)이 각각 수상했다.
임병찬 도민일보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박한 생활속에서의 친절과 봉사는 소중한 가치이자 필요한 덕목"이라면서 "이같은 숭고한 정신이념을 실천하는 숨은 일꾼들이 우리사회에서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