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가수 현숙씨 익산보석박물관에 다이아목걸이 기증

진주 760개로 구성된 소장품

전북 출신 효녀가수 현숙씨가 13일 익산보석박물관에 평소 아끼던 진주다이아목걸이 1점을 기증했다.

 

현숙씨가 이날 기증한 진주다이아목걸이는 진주 760개(4mmX95개X8줄)와 다이아몬드, 금으로 만들어진 고가의 보석 목걸이.

 

익산보석박물관은 이 목걸이를 추후 정치인·연예인·운동선수 등 각 분야의 명장들이 기탁한 소장품을 전시하는 '유명인사 소장품 특별전시회'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현재 익산보석박물관은 유명인사들로부터 소장품을 특별 기증받고 있는데 지금까지 30여명이 총 50여점의 소중한 소장품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