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부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야 했던 고인은 슬하에 2남2녀를 두었으며, 지난해 6월 전북도 국제관계자문대사로 임명돼 새만금국제해양관광단지,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 등 전북 주요사업 관련 외자유치 등을 위해 뛰고 있는 박흥신씨(55)가 고인의 차남이다. 고인의 장남 명신씨(사망)는 튼튼영어(대표이사 오인숙)를 창업, 굴지의 학습지 기업으로 키웠고, 고재기 전 전북대병원장과 열린이비인후과 강백 원장이 사위다.
발인 14일 오전 8시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장지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화봉리 선영하. 250-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