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사가 주최한 2009 미스전북의 입상자들이 전북도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전북도 송완용 정무부지사는 15일 정무부지사실에서 미스전북 진선미 입상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송 부지사는 이날 "이번 미스전북 입상자들은 미와 지성을 겸비한 전북도의 대표 사절단"이라면서 "앞으로 전북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