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인 영창섬유공업사 윤이기 대표(58)와 ㈜아이·티·피 양경식 대표(50)가 모범중소기업인으로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중소기업중앙회 전북본부는 '제21회 중소기업주간'행사 일환으로 열린 22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린 '2009 희망 창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행사에서 모범중소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지원육성공로자, 지원우수단체 등 총 46명에 대해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수여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윤 대표는 니트섬유종합지원센터 제2산업단지를 유치하는 섬유제품 고부가 가치화 창출에 앞장선 공로로, 양 대표는 플라스틱 진공 채혈관 개발의 성공으로 100% 수입대체 효과 및 수출시장을 확대한 공로로 대표령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