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재직동문회는 2009년 정기총회를 열고 현 회장인 최병선 체육부장을 임기 2년의 차기 회장으로 재선임, 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새 집행부의 임원은 부회장에 고정수·이명숙씨, 감사에 정호성·나문성, 총무 이석현, 회계 송태진씨 등이다.
최회장은 지난 2년간 해외 친목 등반대회를 개최하는 등 구성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총장기 전북고교축구대회를 정착시켜 전북 체육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