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순 총경(54)이 전북경찰청 홍보담당관에 임명됐다.
경찰청은 9일 그간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던 전북경찰청 홍보담당관에 강이순 총경을 10일자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강 총경은 군산경찰서장으로 재직하다 지난 4월 29일 해당 경찰서 경찰관이 미용실 여주인을 총기로 살해한 사건과 관련해 지휘책임을 물어 직위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