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덕 세계도덕재무장 익산시 본부장(67)이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4일 서울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진 김본부장은 해마다 익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백일장을 실시하는 등 세계도덕재무장 지도목표인 '사랑, 정직, 무사, 순결'을 청소년들에게 지도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은 세계도덕재무장 전북본부에서 도내 우수 시·군 본부를 대상으로 추천해 이뤄졌다. 김본부장은 "올해만 익산지역 초·중·고 학생 227명이 세계도덕재무장에 가입했다"며 "앞으로 청소년 인성지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