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익산시 2분기 친절공무원 2명 선정

회계과 최현희 씨·지식정보과 정문희 씨

왼쪽부터 최현희씨, 정문희씨. (desk@jjan.kr)

익산시 2/4분기 친절공무원으로 회계과 최현희 씨(48)와 지식정보과 정문희 씨(50)가 각각 선정됐다.

 

최 씨는 물품구입과 유지보수 관리업무를 담당하면서 여성기업 생산제품 구매 및 사업부서에 적극 홍보, 지역생산제품 15억여원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크게 노력하면서 종이컵 사용 자제로 자원낭비 줄이기 전개와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에 힘써왔다.

 

정 씨는 민원안내 및 상담업무를 하면서 친절한 자세로 민원인들을 응대해 오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민원상담 및 민원 콜센터 DB구축 업무를 추진하고 직원화합에 앞장서는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친절공무원 시상은 오는 7월1일 전직원 회의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