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동·서양, 장르의 경계 넘는 소리 향연을 통해 지구촌이 신명나게 어울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전주세계소리축제 지향과 통한다는 평가다.
2등상은 안회균씨(51·서울 강남구)의 '세계를 울리는 소리! 미래를 깨우는 울림!', 차하는 윤순정씨(37·서울 영등포구)의 '함께 내는 소리, 함께 여는 감동!'과 김순자씨(54·광주 광산구)의 '소리의 만남으로, 감동의 울림으로'가 선정됐다.
이번 슬로건 공모엔 서울, 인천, 부산 등 타지역 80명 참가자들이 203개 작품을 출품, 예상보다 많은 공모자들로 특별상인 '소리상'이 추가됐다.
대상엔 소리축제 기간 프로그램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아이디카드와 20만원 상당의 상품권, 차상엔 소리축제 아이디카드와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 차하엔 소리축제 아이디카드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