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방한경기, 공개훈련 입장권 판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이하 맨유)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직접 볼 기회가 생겼다.

 

'금호타이어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 투어 2009'의 로컬 프로모터인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내달 2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하는 맨유의 공개훈련 입장권을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와 전화(1544-1555)를 통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입장권 가격은 1만 5천 원이며 좌석은 비지정석이다.

 

 

한편 맨유는 22일 입국해 23일 공개훈련과 기자회견을 하고, 2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친선전을 치르고 나서 25일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