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인 이효관 경위가 2009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로부터 포장을 받았다.
이 경위는 1991년 경찰에 투신한 뒤 2005년도 고속도로순찰대 제9지구대 부대장으로 근무하며 교통사고 감소율 전국 2위를 달성했으며 2007에는 고객만족 전국우수관서 인증, 남원서 치안종합성과 도내 2위, 국민에게 공감받는 교통단속계획 수립, 선진교통안전체계 정립을 위한 연구용역 등 많은 공을 세운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 경위는 이 과정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직장동료로부터도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이 경위는 "모든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고 공을 돌리며 "정성을 다해 시민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