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 완산로타리클럽 제27대 회장에 김영원씨(52·영선건업 대표)가 취임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9일 오후 7시 전주 관광호텔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앞으로 더욱 사명감을 갖고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불우한 이웃과 장애 환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소외된 이웃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전주 완산로타리클럽 부회장은 조한규·이영규씨, 총무는 정경호씨가 맡았다.
전주 완산로타리클럽은 전주지역 25개 로타리클럽중 7번째로 창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