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공인회계사회 전북지회장에 권휘일씨
2009-07-01 이세명
한국공인회계사회 전북지회 신임회장으로 권휘일 공인회계사(48)가 취임한다. 다음달 1일부터 2년 임기의 회장직을 맡는 권 회계사는 "능력에 비해 높은 직을 맡아서 부담감이 있지만 회원 간의 화합과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말보다는 실천으로 회장직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회계사는 지난 1984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협회 부회장직을 수행하다 회장직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취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