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한국여성유권자 부안지부 초대 회장에 허경회씨

<사> 한국여성유권자 전북연맹 부안군지부 창립및 초대 회장 취임식이 9일 오후 3시 부안읍 오륜의 집에서 김호수군수· 국회 김춘진의원 부인 오명숙씨 비롯 기관단체장·회원및 가족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취임한 허경회 초대회장(46)은 "부안 여성들의 전통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지역 여성유권자로서 부안을 바꿔 나가는데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한편 지방선거에 대비 여성의 대표성 확대와 공명선거활동 및 유권자 교육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안군지부 회원들은 30대부터 60대 가정주부 직장인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허회장은 해당화로타리클럽 재무· 디지털위성방송 부안대표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