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은 환원사업 일환으로 16일 관내 조합원 자녀 및 중·고·대학생 등 101명에게 총 467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대학생에게 70만원씩, 중고생에게 30만원씩이다.
부안농협은 인재육성 등을 위해 지난 1999년도부터 지금까지 75명여명에 총 2억 363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한편 김원철 조합장은 전달식에서 "조합원 자녀등이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