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장한 한국인상' 시상식에서 완주 물고기 마을의 유병덕 회장이 대상을 수상했다.
유 회장은 30여 년 동안 관상어 양식에 전념해왔으며 매년 20여만 명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상어 생태 체험 학습장을 운영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