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오수로타리클럽 22대 회장에 이복의(62)씨가 오는 30일 오후 6시30분 오수 미미예식장 별관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신임 이 회장은 "지역사회에 가려운 곳을 잘 알기 때문에 더 관심을 기울여 살피겠다"며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 회장은 독거노인 돕기와 오수 고등학교 장학금 기부 등 지역 내에서 봉사활동에 힘써왔으며, 오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18대 오수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