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가치 창출을 통해 고객 만족이 1등인 우체국, 고객이 주인이 되는 익산 우체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각오입니다.
제45대 익산우체국장으로 취임한 신임 김용모 국장은 취임 일성으로 고객성공과 바른경영을 실현하는 전북우정을 다짐했다.
고객만족 1등 우체국을 기치로 총체적 고객만족 경영을 적극 실천해가는것이 고객에게 오래동안 사랑받아 가는 유일한 길이기에 무엇보다도 이 분야에서 각별한 관심과 추진을 각오하고 있다는 김 국장은 고객은 단순히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니라 수익을 만들어 주는 원천이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고객관리와 고객을 찾아 나서는 적극적인 경영전략을 구사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김 국장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직원 모두의 발상 전환과 의식개혁이 요구된다면서 뛰면서 일하고, 천직의식과 기업가적 사고, 강한 실천의지를 한데로 뭉쳐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임 김 국장은 고창출신으로 1987년 공직에 입문하여 덕양우체국 영업과장, 우정사업본부 금융,보험,경영 등을 두루 거쳐 지난 4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정통 우정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