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우전중 서지훈(2년) 학생이 제31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김현숙 지도교사는 지도논문 2등급을 수상했다.
서지훈 학생은 '친환경 세재 내포 한지수세미'를 출품했으며, 한지수세미는 세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각종 음식물과 기름을 쉽게 닦을 수 있는 친환경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지는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화학수세미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