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남원 보절면민의장 수상자 선정

공익장 이환복·애향장 우기만·효열장 한필례씨

왼쪽부터 공익장 이환복·애향장 우기만·효열장 한필례씨. (desk@jjan.kr)

남원시 보절사무소(면장 문영선)는 전 보절초등학교 이환복 교장을 비롯한 3명을 제24회 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수상자는 공익장에 이환복씨(59·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애향장에 우기만씨(48·남원시 도통동), 효열장에 한필례씨(69·보절면 황벌리) 등이다.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인물들로 시상식은 오는 15일 개최 되는 보절면민의날 체육대회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