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운봉애향회(회장 최진회)와 운봉읍사무소(읍장 문강현)는 박경윤 남원시 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4명을 제14회 읍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자는 애향장에 배분남씨(64·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산업근로장에 유기엽씨(59·운봉읍 가산리), 효열장에 정병열씨(73·운봉읍 서천리), 행정공로장에 박경윤씨(58·남원시 쌍교동) 등이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열리는 제24회 황산대첩제 및 제14회 읍민의 날 행사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