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남원 아영면민의 장 수상자 선정

효행 이희숙, 봉사 노매순씨

왼쪽부터 이희숙씨, 노매순씨. (desk@jjan.kr)

남원시 흥부골아영애향회(회장 형상갑)와 아영면사무소(면장 이형우)는 고향의 명예와 발전에 공헌한 제20회 면민의 장 수상자를 최근 선정 발표했다.

 

수상자는 효행장에 이희숙씨(51·아영면 인풍리), 봉사장에 노매순씨(40·아영면 인풍리) 를 선정하고 그동안 아영면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한 전 애향회장 김천식·박재환·오평택씨에게 공로패를, 관내 최고령자인 임만순 옹(103·아영면 성리)에게는 장수상을 수여키로 했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열리는 제20회 면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