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에 대한 애정
사육사는 동물의 엄마이자 동반자로서 동물을 키우고 보살피며 건강하게 지내도록 관리해주는 역할이다. 동물을 좋아해야 하고 사랑과 애정을 줄 수 있어야 사육사가 될 수 있다. 동물과 교감을 하지 못하고 친밀감·유대감 등을 형성하지 못하면 동물은 그 사육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 이론은 필수!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먹이를 줄 때 먹이종류와 어느 정도의 양을 먹여야 할 것인지 알아야 하고 번식도 시킬 줄 알아야 한다. 동물에 대해 전반적인 분야를 배워야 하는데 동물관리, 동물의 생리 및 행동, 질병과 치료, 사료와 영양 등 포괄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 지금 당장 도전해라!
체계적인 이론을 배웠다면 실습과 병행해야 한다. 동물 관련 자격증, 머릿속에만 지식이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전혀 필요 없다. 동물을 키우는 농장이나, 동물원 등에서 동물들과 생활을 하면 남들보다 월등한 실력을 겸비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과 용기가 필수!
▲ 대처능력과 민첩한 상황판단 중요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이 좋지 않으면 먹이를 먹지 않고, 폭력적으로 돌변하는 등 생각하지 못한 이상행동을 보일 수 있다. 또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스스로 도태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에 따른 민첩한 상황판단과 대처능력을 발휘해 동물들을 보호하고 관리해야 한다.
도움말= 전주동물원 김광수 동물사육사
참고=한국직업정보시스템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