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이영래 전 전북일보 총무이사 별세

이영래(李英來) 전 전북일보 총무이사가 15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유족으로는 부인 김나미씨(전 완주교육장)와 지은·성은씨 등 2녀가 있으며, 김용식(한맥도시개발 이사)·최창익씨(최창익이비인후과 원장)가 사위다.

 

남원 출신인 고인은 지난 1970년 전북일보사에 입사, 판매부장과 광고·관리부장을 거쳐 제작국장·총무국장·편집위원을 역임했다. 또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앞두고 범민족올림픽추진 전북도협의회 사무국장을 맡기도 했다.

 

빈소는 전북대 장례식장 2층 지실, 발인은 17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완주군 공설공원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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