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삼천3동 새마을부녀회 공부방서 봉사

전주시 완산구 삼천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나현)가 19일 삼천 나눔 지역 공부방 아동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날 오후 삼천 나눔 지역 공부방 아동 20명에게 간식을 제공한 것은 물론, 공부방 청소와 주변 정리정돈 등을 도와줬다.

 

김나현 회장은 "한여름 불볕더위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꿈나무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