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부안지사는 최근 백산면 대죽리 대죽마을 배호만 이장으로부터 백산 3호 용수로 암거가 막혀 영농급수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신고를 접수를 받고 백산지소 직원들을 현장에 긴급 출동시켰다.
그러나 암거가 막힌곳이 1m50㎝ 물속이어서 여러차례의 잠수와 쇠파이프 갈고리를 이용한 끝에 이물질을 제거할수 있었다.
이를 지켜본 이장 및 농민들은 원활한 급수를 위한 농촌공사 직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거듭 감사를 표한 것, 농어촌공사 부안지사 관계자는 "농촌발전 전담기관으로 풍년농사를 위해 대농업인 고객지원 서비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