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물벼의 경우 이달 21일부터 11월6일까지 47일간, 포대벼는 오는 10월26일부터 12월31일까지 67일간 각각 실시된다.
올해 약정량은 지난해(34만464포대/40kg)보다 5.6% 감소된 32만1368포대로, 감소원인은 MMA약정에 따라 매년 수매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우선지급금은 산물벼의 경우 특등 4만9960원, 1등급 4만8350원, 2등급 4만6170원, 3등급 4만20원이고, 포대벼는 특등 5만630원, 1등급 4만9020원, 2등급 4만6170원, 3등급 4만1690원 등이며, 지난해 1등급 확정가격은 5만6430원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수매품종은 신동진과 호품· 온누리 등으로, 우선지급금 외 나머지 차액에 대해서는 내년 1월 중 시중쌀값이 정해지면 평균치를 계산, 지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