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기 힘든 아동과 청소년의 이해와 지도' 주제로 열린 이날 연수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원스톱 상담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계망을 구축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
이명자 소장은 "행동장애 아동과 인터넷 과몰입 청소년에 대한 사례를 중심으로 다뤄 실무자들이 일선 현장에서 흔히 보이는 다루기 힘든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절한 지도법을 제공해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