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경향신문 편집국장에 박노승씨 임명

경향신문 신임 편집국장에 전북 출신 박노승(53) 논설위원(상무이사)이 임명됐다.

 

신임 박 국장은 지난 13, 14일 양일간 열린 기자들의 임명동의 투표에서 75.86%의 지지율을 얻었다.

 

전주고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박 국장은 지난 1983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해 경제부장, 종합기획부장, 전략기획실장 겸 경영지원실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