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배승철 의원이 2009 복지실천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전북복지실천연대가 주관하고, 전북도와 전주문화방송이 후원하는 복지실천 대상은 총 5개 부문에 걸쳐 대상자를 모집, 이날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배 의원은 전국 광역의회에서 처음으로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인 휠체어 등 수리비용을 지원하는 조례안을 발의해 제정한 공로가 인정됐다.
그는 특히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의 지식정보센터 기능을 하게 될 작은도서관 설치및 운영지원 조례안을 제정하는데 앞장선 공로가 인정돼 이번에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