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물관 개관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어령)와 국립중앙박물관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국 국ㆍ공ㆍ사립ㆍ대학 박물관과 미술관 관장, 세계박물관협회(ICOM) 회장 등 국내외 박물관 종사자와 문화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박물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난영 전 국립경주박물관장과 유상옥 코리아나화장박물관장이 문화훈장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기념식이 끝나고 이날 신설된 고조선실을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