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는 3일 평생교육원장에 서병수 교수(산림자원학과)를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지난 1980년부터 전북대에 재직해 온 서교수는 농업과학기술개발센터 연구소장과 농업개발대학원장·농과대학장·교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서교수는 완주군 이서면 소재 종합연구단지를 대학 소유로 확보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대 평생교육원은 향후 한국폴리텍대학 법인으로부터 인수한 고창캠퍼스에 분원을 개설, 다양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