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는 특수교육학과 방명애 교수(49)가 최근 이화여대에서 열린 한국자폐학회 제15차 정기총회에서 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방교수는 내년부터 2년간 한국자폐학회 회장직을 맡게된다.
한국자폐학회는 자폐인 이해·치료·교육에 관한 학문적 발전을 비롯, 정보교환 및 자폐인 권익보호 등을 목적으로 지난 1994년 설립됐다.